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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났다

‘이희문X고희안 이고 프로젝트’ 12월 6·7일 신촌문화발전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나 경서도민요와 잡가를 재즈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공연하는 ‘이희문×고희안 이고 프로젝트(ego project)’를 통해서다. 이번 공연에선 민요와 재즈가 지닌 ‘즉흥성’에 주목한다. 신촌문화발전소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 사람은 각자의 즉흥성을 음악적 언어를[…]

자라섬 비욘드 Jarasum Beyond

2019년 자라섬비욘드에서는 한국재즈씬을 대표하는 중견 재즈 피아니스트 3인과 그 앞선 세대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을 초청,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을 선보인다. 격변하는 국내 음악씬에서 꾸준하게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각자의 길을 걸으며 활동해 온 중견 재즈 피아니스트들을 집중 조명하며, 여기에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35년 이상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옴과 동시에 뮤지션들이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쇼팽의 작곡 과정에 들어가 채우고 싶었다”…재즈뮤지션의 쇼팽 연주기 2018.8.16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피아노와 색소폰 연주에서 각각 두각을 나타내는 고희안(왼쪽)과 신현필은 버클리음대 동문이다. 이들은 최근 음반 ‘디어, 쇼팽’을 내고 클래식 음악에 처음 도전했다. 클래식 악보 몇줄을 바탕으로 수놓은 재즈적 색깔은 외국 음반을 듣는 듯 세련되고 리듬감이 넘친다. /사진=이기범 기자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카인드 오브 블루’(Kind of Blue)와 1cm쯤 분위기가 다르고,[…]

낯설지만 자유롭게… 재즈가 된 ’21세기 쇼팽’ 들려드릴게요 2018.7.3. 조선일보

조선일보 / 양승주 기자 美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처음 들을 때 조금은 당황스러울지 모른다. 최근 재즈 피아니스트 고희안(42)과 색소포니스트 신현필(39)이 듀오를 이뤄 내놓은 앨범 ‘디어 쇼팽(Dear Chopin)’에 수록된 ‘녹턴(야상곡)’에는 친숙한 쇼팽은 거의 없다. 자유분방한 스윙 리듬 위에 고희안의 피아노와 신현필의 색소폰이 새로운[…]

“쇼팽을 재즈로, 상상의 날개 폈죠” 2018.7.2 한겨레

‘디어 쇼팽’ 음반 낸 신현필·고희안 유학때 졸업-입학생 마주친 인연 듀오 공연 내공 쌓이자 “앨범 내자” 피아노·색소폰 연주로 쇼팽 재해석 “음악가로서 초심 되찾는 기회” 6일 서울 혜화동 JCC아트센터 공연 신현필과 고희안이 쇼팽을 재즈로 재해석한 앨범 <디어 쇼팽>. 더 브릿지 제공 쇼팽의 모든 곡을 다 들어보고 “이 대목은 우리가 재밌게 할 수[…]